[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9일 제일기획 제일기획 close 증권정보 030000 KOSPI 현재가 20,0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26% 거래량 607,183 전일가 19,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일기획, AI 배너 광고 자동화 솔루션 '베리에이드' 도입 [클릭e종목]“제일기획, 주주환원 측면 강한 투자 포인트” [클릭 e종목]"제일기획, AI 인력 투자 지출 커…목표가↓" 에 대해 2분기 실적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종전 2만8000원에서 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TV 광고가 두 자릿수 감소한 지난해 4~5월 기저효과는 2분기 내내 유효하고, 갤럭시 S6 출시도 임박했다”면서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22.4배로 더 치고 올라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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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은 삼성전자와 중국법인이 이끌 것으로 봤다. 홍 연구원은 “2분기를 기점으로 삼성전자 광고선전비 감소세가 증가세로 전환하며 전년대비 10.6% 증가한 1조3000억원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올해 해외 영업총이익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6454억원으로 전망했다. 홍 연구원은 “지난해 중화권 이익 기여도는 25%에 육박한다”면서 “삼성전자 비중은 Pengtai가 50%, 중국법인이 80%로 비계열은 Pengtai가, 계열은 중국법인이 이끌 전망”이라고 말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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