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 돕는 ‘원스톱서비스창구’ 대전에 개소
대전시, 법무부, 중기청, 하나은행 등 12개 기관 창조경제혁신센터 내 운영…예비창업가부터 중소기업까지 금융, 법률, 특허, 정부지원제도 등 한곳에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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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창업·기업을 한 곳에서 돕는 ‘원스톱서비스창구’가 대전에 생겨겼다.
대전시는 창업가 및 중소기업들에게 금융, 법률, 특허, 정부지원제도를 종합지원하기 위해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12개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원스톱서비스창구’를 만들어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8일 오후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안에 ‘원스톱서비스창구’를 열었다. 창구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SK그룹, 법무부, 중소기업청, 대전테크노파크, 산업은행 등 12개 기관의 보유자원과 기능이 한 곳에 갖춰졌다.
‘원스톱서비스창구’엔 금융, 법률, 특허, 정부지원제도를 맡는 각 참여기관의 관련전문가들이 머물며 방문상담자의 애로를 듣고 참여기관의 관련정보, 지원사업을 활용해 가장 알맞은 방법으로 빠른 시간에 문제를 풀어준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나 중소기업인은 필요한 정보수집, 지원신청을 위해 여러 기관들을 찾아다녀야 했으나 이젠 한 번의 상담으로 창업, 중소기업 지원, 애로 등에 대한 종합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개소식 땐 창구를 운영할 12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맺는 등 지역 내 창업활성화 및 기업성장지원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강철식 대전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창업 및 기업지원 원스톱서비스창구 개소를 계기로 창업아이디어 수준과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전반적 도움으로 지역의 창조경제 생태계 만들기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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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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