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이강현 교수, 옥조근정훈장 수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은 이강현 응급의학과 교수가 올해 보건의 날을 맞아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 교수는 닥터헬기 도입과 필리핀 타크로반 재난, 세월호 재난 당시 응급의료 지원에 주요한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외상환자의 사망률 감소를 위한 손상 예방과 응급의료체계 개선에 기여해 2006년에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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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수는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과 세계응급의학회 아시아 지역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으며, 2019년 세계응급의학회를 유치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 중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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