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8일 오후 민간봉사단체 한국라이온스연합회 대표단 28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국정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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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간담회를 통해 경제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국가 혁신, 국민통합을 위해 라이온스 회원들이 협조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대표단은 8만 회원의 뜻을 모아 박 대통령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1959년 창립한 한국라이온스연합회는 국내 2070여개 클럽과 8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민간봉사단체다. '우리는 봉사한다'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장학사업, 재해복구 지원 등 활동을 해왔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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