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코스피가 그리스의 채무 상환일이 확정됐다는 소식에 2050선을 돌파했다.


6일 오전 10시1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75p(0.38%) 오른 2053.1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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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그리스가 오는 9일까지 IMF에 채무를 상환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야니스 바루파키스 그리스 재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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