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사업단, 논산 바랑산곶감마을에서 나무심기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 직원들과 대추나무, 자주나무,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등 500여 그루 심어…논산 양촌면사무소 직원 및 마을주민들도 동참, 의료보험설명회도 열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논산 바랑산곶감마을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3일 산림청에 따르면 녹색사업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은 이날 제70회 식목일을 앞두고 산촌생태마을인 논산시 양촌면 바랑산곶감마을에서 두 기관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마을주변에 대추나무, 자주나무, 사과나무, 복숭아나무 등 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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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엔 ‘산촌생태마을 가꾸기 운동’과 연계해 논산 양촌면사무소 직원 및 마을주민들도 참여해 나무심기와 더불어 마을환경작업도 벌였다.
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직원들은 응급의료비 대불제도, 의료기관 이용 때 잘못된 진료비 돌려 받기제도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도 가져 관심을 모았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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