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에 세워진 나무심기 광고조형물
산림청, 제70회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중요성 및 국민 관심 이끌어… 전봇대 형상화한 쇠 기둥위로 녹음 자랑하는 나무실사 이미지, 세계적 광고기획전문가 이제석씨 제작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서울 광화문에 나무심기를 강조하는 대형 광고조형물이 세워졌다.
산림청은 ‘제70회 식목일’(4월5일)을 맞아 나무심기의 중요성과 국민관심을 불러 모으기 위해 광화문 올레 KT 사옥 앞에 독특한 대형 광고 조형물을 세웠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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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은 삭막한 도심가에 큰 나무가 우뚝 솟은 모양으로 전봇대를 형상화한 쇠 기둥위로 녹음을 자랑하는 나무실사이미지를 붙여 만들었다.
이 작품은 지난달 24일 커다란 붓 조형물 설치로 화제로 모았던 세계적 광고기획전문가 이제석씨가 만들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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