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오전]투자심리 견실…닛케이 0.4%↑
[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3일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이 일제히 상승중이다. 이날 저녁 나오는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란 핵협상 타결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리고 있다.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0.4% 오른 1만9394.09로, 토픽스 지수는 0.3% 뛴 1558.63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소비재주와 정보기술(IT)주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반면 닛산화학 등 원자재주는 하락세다.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20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0.27% 오른 3836.08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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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 철강이 5% 넘게 뛰면서 4년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차이나 반케는 실적 부진 소식에 2.5% 떨어지고 있다.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중국 증권당국이 30개 기업의 기업공개(IPO)를 무더기로 승인했다고 3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강세장이 계속될 것이란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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