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방심위, 25개 음란·도박 인터넷 방송 단속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약 2개월 동안의 실시간 인터넷방송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 및 심의 결과, 음란·선정·도박 등 관련 법령 및 규정을 위반한 25건의 인터넷방송에 대하여 시정요구를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초에 출범한 ‘인터넷 음란물 근절 TF’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
이번에 적발된 일부 인터넷방송들은 BJ(브로드캐스팅 자키)들이 수익을 목적으로, ▲성기노출·성행위 등의 음란정보 ▲불법 도박사이트 홍보 및 알선 ▲과도한 욕설 등의 내용들로 이루어진 콘텐츠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통심의위 관계자는 "향후에도 실시간 인터넷방송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업자의 자율규제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불법·유해정보 근절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포토] 외국인환대행사, 행운을 잡아라 영풍 장녀, 13억에 영풍문고 개인 최대주주 됐다 "1500명? 2000명?"…의대 증원 수험생 유불리에도 영향

    #국내이슈

  • "화웨이, 하버드 등 美대학 연구자금 비밀리 지원" 이재용, 바티칸서 교황 만났다…'삼성 전광판' 답례 차원인 듯 피벗 지연예고에도 "금리 인상 없을 것"…예상보다 '비둘기' 파월(종합)

    #해외이슈

  • [포토] '공중 곡예' [포토] 우아한 '날갯짓' [포토] 연휴 앞두고 '해외로!'

    #포토PICK

  • 현대차 수소전기트럭, 美 달린다…5대 추가 수주 현대차, 美 하이브리드 月 판매 1만대 돌파 고유가시대엔 하이브리드…르노 '아르카나' 인기

    #CAR라이프

  • 국내 첫 임신 동성부부, 딸 출산 "사랑하면 가족…혈연은 중요치 않아" [뉴스속 용어]'네오탐'이 장 건강 해친다? [뉴스속 인물]하이브에 반기 든 '뉴진스의 엄마' 민희진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