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31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노동시장 구조개혁안 야합 시도에 대한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긴급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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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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