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계룡건설,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8% 상승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계룡건설 계룡건설 close 증권정보 013580 KOSPI 현재가 29,0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03% 거래량 86,162 전일가 29,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서울시·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 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 맞손 GDP 성장률 1.4%P 깎아먹은 건설…19개월 연속 침체 ‘역대 최장’(종합) 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강세다.
31일 오전 9시8분 계룡건설을 전 거래일 대비 1100원(8.73%) 오른 1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은 계룡건설의 1분기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0,9% 늘어난 1조6479억원, 영업익은 428억원, 순이익 158억원으로 흑자전환을 예상했다. 미착공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가 없어 추가로 발생할 부실은 없을 것으로 판단해서다.
고봉종 대신증권 연구원은 "2014년말 공공부문 부실을 대부분 털어낸 것으로 추정돼 공공부문 이익률이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2014년 분양이 100% 완료된 세종시 메이져시티(1720억원)의 공사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반영, 민간부문 이익률도 상승해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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