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동생 박지만 EG 회장, 지난해 보수 6억8천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지만 EG회장이 지난해 회사로부터 총 6억8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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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는 31일 사업보고서에서 박 회장에 지난해 급여 4억8000만원과 성과급 2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EG의 작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7%, 영업익은 16.6%줄었다. 박 회장은 2013년에는 급여 4억7000만원과 성과급 2억원 등 6억7000만원을 받았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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