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세계 최대 반도체업체 인텔(Intel)이 칩 제조업체인 알테라를 인수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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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라의 시가총액은 약 100억달러(약 11조원)로, 정확한 인수 금액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알테라는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 본사를 둔 반도체 칩 생산업체로 지난 2013년부터 인텔과 칩 위탁생산 등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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