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화성)=이영규 기자] 경기도 화성시가 우호도시 캐나다 버나비시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 모금 운동에 화성시 공직자들이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화성시 공직자들은 지난해 부서별 성과평가로 받은 상금의 일부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기부했다. 또 농협 화성시지부도 지난 24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평화의 소녀상' 건립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일본 정부의 진정성 어린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지난해 8월 동탄신도시 센트럴파크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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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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