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VIEWS]HMC투자증권, 하나UBS글로벌인프라펀드 추천
고배당 글로벌 인프라 자산에 투자
하나UBS글로벌인프라펀드, 안정적 수익 창출 가능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국내보다는 해외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는 올 상반기, 수많은 글로벌 자산 중에서도 이익 안정성과 배당, 방어적 성격을 고려한 섹터가 유망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높은 배당률을 보이는 글로벌 인프라 자산에 투자하는 '하나UBS인프라펀드'를 주목해 볼만 하다.
인프라 섹터는 도로, 항만, 공항, 철도, 통신망 등의 산업시설 섹터와 발전소, 수도, 전기, 가스 등의 유틸리티 섹터를 말한다. 인프라의 경우 산업기반시설에 대한 시설물 이용료가 주된 수입원으로 꾸준한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프라 자산군의 경우 독점이나 진입장벽이 높은 생활필수 시설물로써 경기변동과 무관한 안정적 매출과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구 고령화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요양소, 병원과 같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경기가 회복됨에 따라 도로, 철도, 공항 등에 대한 이용량 증가로 인프라 자산의 수익도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 자산의 경우 일반 주식 대비 1.5~2배 수준의 높은 배당 수익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매력적인 것은 인프라 기업은 일반 기업에 비해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이익 성장이 나타나기 때문에 일반 해외 주식형 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훨씬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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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HMC투자증권에서는 올 유망 상품으로 하나UBS글로벌인프라펀드를 추천했다. 이 선진국 중심의 분산투자와 여러 섹터의 분산투자를 통해 안정적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MC 투자증권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으로 인해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뛰어난 글로벌 리서치 역량을 보유한 골드만삭스가 위탁 운용을 맡아 운용하는 점도 이 펀드의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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