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중소기업청은 24일 앱(웹), 소프트웨어, 콘텐츠 등 유망 지식서비스 부문 우수 (예비)창업자 교육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장작터' 사업에 참여할 창업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신규 유망 사업(IoT, 빅데이터 등) 및 ICT융합ㆍ제조분야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대폭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협업으로 지식재산권 교육 및 창조경제타운 멘토를 활용한 집중 멘토링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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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에서 추천하는 기업에게는 특허정보검색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기술ㆍ컨설팅 지원 등 특허 관련 지원을 대폭 늘릴 전망이다.


참여 희망자는 25일부터 창업넷(www.startup.go.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청(042-481-4524) 또는 창업진흥원(042-480-4391)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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