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복지국가소사이어티, 24일 출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복지국가소사이어티 출범식이 24일 오후 2시 순천대학교 7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복지국가소사이어티 상임고문인 이용섭 전 국토건설부 장관과 (사)복지국가소사이어티 정책위원인 유선호 전 국회의원의 축사와 함께 (사)복지국가소사이어티 이상이 공동대표가 ‘역동적 복지국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하는 순천복지국가소사이어티의 운영진은 다음과 같다.
◆공동대표 (가나다 순)
▲고재경 (좋은사회포럼 대표)
▲박기영 (순천대학교 교수)
▲박동수 (전남도 의원)
▲안세찬 (순천북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양효석 (회계사)
◆자문위원 (가나다 순)
▲김송기 (개인택시 전 지부장)
▲오하근 (순천만요양병원 이사장)
▲이신숙 (순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허규만 (순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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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으로는 윤중구(순천신협 이사장), 이탁우(전 전남생활체육회 회장), 조재근(전 도의원) 등 현재까지 14명이 참여하기로 했다. 최고의 의사결정기구이자 집행기구인 운영위원회는 앞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문호를 개방하고, 복지국가의 대의에 동의하는 좋은 분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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