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운동이 화병에 대한 저항력 길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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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화병은 신체 증상을 동반하는 우울증으로써 식욕 저하, 불면 등의 우울 증상 외에도 호흡 곤란이나 심계항진, 몸 전체의 통증 또는 명치에 뭔가 걸려 있는 느낌 등의 신체 증상이 나타난다.


화병으로 인한 우울감이 심해지면 자살을 생각하는 빈도가 늘고 실제로 이를 행동으로 옮기게 될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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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은 약물이나 정신 치료를 통해 치료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치료방법을 동시에 할 수도 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운동은 화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줄 수 있다.


취미 생활 역시 화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기만 하는 것 역시 증상을 악화시킬 수가 있으므로 가족이나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는 것 또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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