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가운데)과 오익환 DGB생명 대표(둘째줄 왼쪽 첫번째)가 DGB생명 임원들이 빨간 넥타이를 착용한 채 영업 현장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氣)가 팍팍'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가운데)과 오익환 DGB생명 대표(둘째줄 왼쪽 첫번째)가 DGB생명 임원들이 빨간 넥타이를 착용한 채 영업 현장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氣)가 팍팍'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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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생명이 20일부터 1박2일간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본사 및 지점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비전 공유를 통한 목표 의식 고취 및 임직원간 일체감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정도영업 선포식, 장기근속자 시상, 임직원 장기자랑, 희망 담은 풍선 날리기, 화합의 밤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과 DGB생명 임원들은 빨간 넥타이를 착용한 채 영업 현장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氣)가 팍팍' 동영상을 준비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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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과 오익환 DGB생명 대표를 비롯한 DGB생명 임직원들이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과 오익환 DGB생명 대표를 비롯한 DGB생명 임직원들이 한마음 전진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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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환 사장은 "DGB생명 임직원들이 27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하나 될 수 있었던 힘은 우리만의 따뜻하고 가족 같은 '정(情)'의 문화와 고객 섬김의 자세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한다"며 "정도영업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지켜내는 일이야말로 DGB생명을 있게 해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는 가장 올바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고객에게 신뢰받는 라이프 파트너가 되기 위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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