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즐 슈퍼콘서트' 90년대 대표 스타 총출동…"서울·대전·부산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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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90년대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토토즐 슈퍼콘서트'가 한 달여 남짓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음달 25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시작으로 5월16일 대전 월드컵경기장, 5월30일 부산 아시아 주 경기장 공연으로 이어질 예정인 '토토즐 슈퍼콘서트'의 티켓 가격은 인터넷 사이트 예매의 경우 4만 원에서 최고 1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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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엔 김건모, 조성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 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터보, 지누션, 채정안, 김원준 등 90년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콘서트를 기획한 신철은 "1990년대는 댄스 뮤직의 르네상스 시대다. 누구보다 끈끈했던 1990년대 전설들과 함께 해서 의미가 있다"고 토토즐 슈퍼콘서트 기획의도를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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