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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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유한양행은 20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대방동 본사에서 제9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정희 신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영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병원영업부장, 유통사업부장, 마케팅 홍보 담당 상무, 경영관리본부장과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유한양행은 서상훈 전무(재선임), 최재혁 전무, 조욱제 전무, 박종현 상무, 김상철 상무를 이사로, 신규 상근 감사로 우재걸 한국자연관찰교육연구원 원장을, 비상근 감사로 윤석범씨(재선임)를 각각 선임했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매출액 1조81억7900만원, 영업이익 671억4100만원, 당기순이익 814억2100만원을 보고했으며 보통주 1주당 배당금 1750원,우선주 180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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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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