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3곳에 가면 고로쇠 마시기 ‘무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2일까지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산자연휴양림…오는 29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복주산자연휴양림 및 경북 영양군 수비면 검마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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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지방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 3곳에 가면 고로쇠를 공짜로 마실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본격적인 고로쇠수액 받는 때를 맞아 운문산자연휴양림, 복주산자연휴양림, 검마산자연휴양림에서 고로쇠를 무료로 마셔볼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 있는 운문산자연휴양림(☏054-373-1327)은 22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잠곡리에 있는 복주산자연휴양림(☏033-458-9426)과 경북 영양군 수비면 신원리에 있는 검마산자연휴양림(☏054-682-9009)은 29일까지 이어진다.
고로쇠 수액은 미네랄성분이 보통 물보다 수십 배 많고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이 많다. 다양한 무기질이 가득해 고혈압, 신경통, 위장병, 담석증, 변비 등에 효능이 있다. 피부미용, 산후통,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고로쇠 수액을 받는 철을 맞아 자연휴양림을 찾는 손님들이 고로쇠 물을 마시며 힐링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이 찾아달라”고 말했다. 정 소장은 “산에서 허가 없이 고로쇠 수액을 받으면 관련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으므로 산불과 함께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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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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