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박창식 새누리당 의원이 19일 오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미국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3'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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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방영한 하우스 오브 카드는 정치 스릴러 드라마로 주인공 케빈 스페이시(프랭크 언더우드)가 대통령의 당선을 돕는 대신 장관 자리를 약속 받지만 배신을 당하자 온갖 권모술수를 통해 자신의 입지를 되찾는 내용이다. 2013년 에미상(감독상), 2014년, 2015년 골든 글로브를 수상했다.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3은 주인공이 대통령이 되어 국정을 이끄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지난 2월 미국에서 최초 방영됐다.


박 의원은 “하우스 오브 카드는 좋은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의 시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나라 한류 콘텐츠도 이번 시사회를 통해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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