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의 바닥재 '참숯'. 녹색소비자연대 조사에서 유일하게 프탈레이트 가소제 함량 '제로'로 평가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한화L&C의 바닥재 '참숯'. 녹색소비자연대 조사에서 유일하게 프탈레이트 가소제 함량 '제로'로 평가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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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화L&C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통해 집을 건강한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 가꾸는 '릴랙스(Relax)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바닥재인 '한화L&C 참숯'은 유해물질 우려를 말끔하게 씻어주고 있다. 지난 1월 녹색소비자연대 조사에서 유일하게 프탈레이트 가소제 함량 제로(0)로 평가받아 그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내분비계 장애를 유발하는 프탈레이트 가소제뿐만 아니라 카드뮴, 납, 수은 등 중금속 함량 역시 일절 검출되지 않아 친환경 바닥재로 주목받고 있다. 바닥재 뒷면의 천연 참숯 성분은 세균과 곰팡이의 번식을 막아주고, 실내공간을 쾌적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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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의 인테리어 필름 '보닥(BODAQ)'은 뒷면에 특수점착제 처리가 돼 있어 주방, 신발장, 옷장 등의 가구 및 아트월을 쉽게 꾸밀 수 있는 제품이다. 습기 찬 벽채나 오래된 가구를 새로 꾸미고 싶지만 비용부담 때문에 주저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보닥은 깔끔하고 세련된 400종 이상의 다채로운 디자인과 안정적인 품질을 고루 갖췄다. 2015년형 보닥의 가장 큰 특징은 친환경 원재료 첨가뿐 아니라 친환경 가소제 확대 사용으로 안전성이 더욱 강화됐다는 점이다.


프리미엄 강화천연석 '칸스톤'도 인기다. 칸스톤은 99% 순도의 석영(Quartz)을 사용한 프리미엄 인테리어 건축마감재로, 천연석 그대로를 사용한 듯 자연스러운 느낌의 패턴과 색상으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간 표현이 가능하다. 천연소재에 첨단기술을 더해 천연석보다도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고, 경도가 뛰어난 석영을 주원료로 사용해 표면 긁힘과 파손의 위험이 적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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