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9~13일까지 싸이맥스 등 4개사가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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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상장예비심사에 응한 기업은 반도체 제조용 기계제조업체인 싸이맥스, 소포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엘아이지기업인수목적2호(주) 등이다. 대우에스비아이기업인수목적1호(주)와 한화엠지아이기업인수목적(주)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이들 4개사를 비롯해 이날까지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총 12개사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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