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이 팔 잃은 장애 소년에게 전달한 '3D 프린팅 로봇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어벤져스2'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팔을 잃은 소년에게 아이언맨 팔과 비슷한 '로봇팔'을 선물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팔을 잃고 장애아로 살고 있는 7살 소년 알렉스 메드에게 생체공학 로봇팔을 전했다. 알렉스는 평소 영화 속 슈퍼히어로들을 매우 좋아하는 평범한 미국 소년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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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전한 '로봇팔'은 3D프린터로 맞춘 알렉스만을 위한 인체공학 인공팔이며, 외형은 그가 주연을 맡았던 '아이언맨'속 아이언맨의 팔과 꼭 닮았다.
그는 알렉스를 만나 선물을 전달하고 "그 팔이 내 팔보다 더 좋을 수도 있다. 그 기술을 내 아이언맨에도 적용시켜야겠다" 등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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