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이 13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