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트렌드 컬러 '마르살라', 레드와 버건디 사이의 '미묘한 매력'
올해 트렌드 컬러 '마르살라', 이탈리아 와인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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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미국의 색채 연구소 팬톤이 올해 트렌드 컬러로 마르살라를 꼽은 가운데 마르살라 색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마르살라란 레드보다 채도가 낮고 버건디보다는 차분한 컬러다. 풍요와 만족을 표현하는 마르살라는 이탈리아 시실리 섬에서 생산되는 와인에서 유래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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