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중동문제에 대해 우리나라와 EU간 첫 국제회의가 다음주 서울에서 개최된다.


외교부는 12일 "제1회 한-EU 중동문제 국제회의'가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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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로버트 아인혼 브루킹스 선임 연구원 등 전세계에서 약 30여명의 중동 전문가 및 정부 관료들이 참석하여 중동 정세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19일 개막식에서는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 리처드 하윗 EU 국회의원, 나빌 파흐미 전 이집트 외교장관이 환영사 및 기조연설을 한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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