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스피어 인스티튜드 발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로레알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발표한 ‘2015 세계 최고 윤리기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로레알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총 6번에 걸쳐 선정됐다.


기업 윤리연구소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는 매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윤리 문화를 보급하고 투명하게 일을 처리한 기업을 선별, 세계 최고 윤리 기업을 2007년부터 발표하고 있다. 올해 세계 최고 윤리 기업은 57개 산업군으로 나뉘어 132개 회사가 발표되었으며, 로레알은 헬스앤뷰티 부문에 선정됐다. 이 외에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3M, GAP 등의 기업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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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평가하는 요소는 ▲윤리 및 준법 프로그램(35%) ▲기업시민의식 및 기업책임(25%) ▲윤리 문화(20%) ▲기업지배구조(15%) ▲리더십과 혁신 및 기업 평판(10%) 등 5개 카테고리다.


세계 최고 윤리기업 선정은 객관적이고 표준화된 방식으로 평가하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만의 프레임워크(Ethics Quotient™, EQ)를 기반으로 한다. 수상 기업 전체 리스트는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홈페이지(http://ethisphere.com/worlds-most-ethical/wme-honore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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