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백지연, 프랑스 근황 공개…"카니예 웨스트와 함께"
'풍문' 백지연, 프랑스 근황 공개…"파리, 루브르, 봄향기 가득한 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방송인 백지연이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백지연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리, 루브르, 봄 향기 가득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많은 인파 속에 옅은 미소를 보이는 백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연륜이 느껴지는 미모가 눈길을 끄는 모습.
백지연은 또 7일 아름다운 하늘이 인상적인 파리 도심의 아침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파리의 아침도 밝았다. 같은 하늘을 이고 살건만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세상을 산다"라는 감성적인 글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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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일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라는 글귀와 함께 세계적인 스타 카니예 웨스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백지연은 SBS '풍문으로 들었소' 지영라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써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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