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봄이 가장 빨리 온다는 어머니 품속 같은  정남진 장흥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9일 전남 장흥군 회진면 덕산리 한재공원에 슬픈 사랑을 간직한 채 수줍게 피어난 '할미꽃‘이 고개를 내밀었다.이곳 장흥군 회진면 한재공원에 할미꽃이 본격적으로 꽃 봉우리가 올라오기 시작해 3월 하순부터 4월말까지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봄이 가장 빨리 온다는 어머니 품속 같은 정남진 장흥군,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9일 전남 장흥군 회진면 덕산리 한재공원에 슬픈 사랑을 간직한 채 수줍게 피어난 '할미꽃‘이 고개를 내밀었다.이곳 장흥군 회진면 한재공원에 할미꽃이 본격적으로 꽃 봉우리가 올라오기 시작해 3월 하순부터 4월말까지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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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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