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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홍유라 수습기자]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8일 오전 신촌 세브란스병원의 입원실 내 접견실에서 제임스 윈펠트 미군 합동참모본부 차장(가운데)과 커티스 스캐퍼로티 한미연합사령관(맨 오른쪽)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세 세브란스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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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라 수습기자 vand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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