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상무부는 지난 1월 미국의 무역적자가 전월 수정치 456억달러보다 8.4% 감소한 41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406억달러보다는 다소 많은 수치다.


1월 수출은 2.9% 감소한 1894억달러를, 수입은 3.9% 줄어든 2312억달러를 각각 나타냈다.

AD

상무부는 원유 가격 하락과 서부 항만의 노사 갈등으로 수입액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 한국 무역 실적은 수입이 63억8천600만 달러, 수출이 33억1천800만 달러로 30억6천800만 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