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큰 물집 '편평사마귀', 사람과 접촉통해 옮겨지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
붉은 큰 물집 '편평사마귀', 사람과 접촉통해 옮겨지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는 '편평사마귀'는 사마귀의 한 종류로, 표면이 편평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편평사마귀는 얼굴이나 팔뚝 곳곳에 붉고 큰 물집으로 생긴다.
편평사마귀는 감기바이러스처럼 옆에 있는 누군가와의 접촉을 통해서 조용히 내 피부속으로 인유두종바이러스가 침입해 들어온 것이다.
편평사마귀 유행은 감기에 걸리거나 과도한 업무로 피로가 쌓였을 경우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더 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이라는 숙주에 기생하여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피부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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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로 치료하려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활동성이 강한 바이러스는 급격한 증상 변화가 나타난다. 따라서 활동성 여부에 따라 증상의 차이를 확인하고, 치료 방향을 잡아야 하며 치료방법도 차이를 둬야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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