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단기외채를 준비자산으로 나눈 단기외채비율은 31.7%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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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림 한은 경제통계국 국외투자통계팀 과장은 "우리나라의 대외지급능력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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