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국수+빵 맛집 ‘서문우동’…위치·가격·영업시간 알려드려요


생방송 투데이 서문우동. 사진=SBS 캡처

생방송 투데이 서문우동. 사진=SBS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SBS 교양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한 가락국수 가게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2일 오후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반백년의 기막힌 동거' 가락국수와 빵을 함께 파는 가게 '서문우동'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위치한 서문우동. 이 가게의 가락 국수는 35년째 내려오는 비법으로 낸 육수에 쫄깃한 면발을 더해 인기를 얻었다. 특히 다른 가게의 곱빼기 같은 많은 양 또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손님이 "분명히 뜨거운 물에 삶았을 텐데 면발이 살아있다. 어떻게 된 일이냐"라고 너스레를 떨 만큼 탱탱한 면발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가게가 정말 특별한 이유는 가락국수와 함께 파는 빵에 있었다. 고수는 "빵과 국수를 함께 파는 곳은 청주밖에 없다"며 "예전에는 네다섯 곳 있었는데 지금은 모두 업종 변경을 해 우리 가게밖에 남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게에서 판매하는 여러 빵 중 특히 손님들의 사랑을 받는 품목은 바삭한 크로켓으로 오전에 오지 않으면 없어서 못 먹는 것으로 전해졌다.

AD

뛰어난 맛과 푸짐한 양으로 주목 받은 서문우동의 가락국수 가격은 4000원이고 곱빼기 추가는 1000원이다.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영업한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생방송투데이 서문우동, 우와 맛있겠다" "생방송투데이 서문우동, 가격도 저렴하네" "생방송투데이 서문우동, 꼭 가봐야지" "생방송투데이 서문우동, 서울이 아니라니" "생방송투데이 서문우동, 너무 멀어서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