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BS금융지주는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고객의 통장정리를 각 은행에서 모두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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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부산·경남은행 창구와 통장정리기, 자동화기기를 통해 상호간 자유롭게 통장정리 업무가 가능하게 됐다. 수시입출식 저축성 예금(MMDA)을 포함한 보통예금, 자유저축예금, 기업자유예금 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이 대상이다.


BS금융지주 관계자는 "양 은행간 각종수수료의 동일은행 기준 적용 이후 2개월 만에 상호간 통장정리도 가능해졌다"며 "앞으로 양 은행간 공동상품도 출시해 한층 폭넓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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