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3·1절 기념사에서 '남북한 철도 복업 사업'을 언급한 이후 철도 테마주인 대호에이엘 대호에이엘 close 증권정보 069460 KOSPI 현재가 532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32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대호에이엘, 알루미늄 고부가 제품 및 이차전지 소재 확대 대호에이엘, 스칸듐 확보 투자로 미래 첨단소재 시장 선점 이 동반 강세다.

AD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대호에이엘은 전 거래일보다 2.46% 오른 1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호에이엘은 알루미늄 제품 제조 기업이다.


앞서 박 대통령은 1일 96주년 3·1절 기념사를 통해 "60여년 간 단절된 남북 간 철도운행 재개를 위한 철도 복원사업 등 이행 가능한 남북 공동 프로젝트를 협의해서 추진하는 것도 남북 모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정부는 사전준비의 일환으로 우선 남북철도의 남측 구간을 하나씩 복구하고 연결하는 사업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