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무료충전 정류장, 강남·서초 등 15곳 설치
무료충전 정류장에 무제한 와이파이까지? 버스 노선 어딘가 보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G마켓이 지난 16일부터 히어로 버스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실시한 데 이어 스마트폰 무료 충전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은 'G마켓 앱을 깔면 영웅이 된다'는 메시지로 진행된다. G마켓 히어로 버스는 특별한 캠페인 이미지로 랩핑이 돼 있으며, G마켓 버스에 타는 탑승객이라면 특별한 절차 없이 와이파이 설정에서 'Gmarket Free wiFi'를 선택해 버스가 이동하는 동안 무제한으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마켓 히어로 버스는 서울 시내 유동인구가 많은 시청, 중구, 광화문에서 중앙대, 경인교대, 우이동까지 이어지는 B101번, B151,번 B152번 서울 간선버스(총 40여대)다. 이번 G마켓 와이파이 버스는 4월15일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24일부터는 서울시내 일부 버스정류장에서는 스마트폰 무료 충전이 가능한 'G마켓 스마트폰 서비스 충전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강남, 서초, 노량진 등 주요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 정류소 15곳에 설치돼 있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충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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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모바일 쇼핑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추세를 반영해 고객의 편의를 만족시킬 수 있는 '히어로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이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G마켓 히어로 캠페인은 내달 15일까지 지상파 및 케이블 TV외에 온라인, SNS 광고, 옥외광고 등을 통해서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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