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금호타이어가 지난 18일부터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TIRE PRO)' 신규 TV 광고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체 패밀리'편 광고는 금호타이어의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를 극대화하고 이를 통해 타이어 전문점인 타이어프로의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포커스를 맞췄다.

광고에서는 금호타이어를 대표하는 캐릭터 '또로'와 '로로'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교체 패밀리편 광고는 4인 가족 구성원을 통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족의 역할을 표현해 '타이어 교체할 땐 타이어프로'라는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달한다. 광고 말미에는 '타이어 교체할 땐 타이어프로'라는 징글(CF용 짧은 멜로디)을 삽입했다.


주경태 영업기획담당 상무는 "새로운 TV 광고는 타이어 점검 및 교체는 물론 타이어와 관련된 과학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프로를 각인시키는데 중점을 뒀다"며 "금호타이어의 캐릭터인 또로가 고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소통하는데 큰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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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의 캐릭터 또로와 로로는 2011년 광고에 처음 등장했으며 금호타이어의 TV 광고를 비롯해 CGV 극장 비상대피도 안내 광고를 통해 금호타이어의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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