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는 24일 오전 11시부터 협동관 대강당에서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706명, 석사 104명, 박사 18명, 명예학사 1명 등 총 829명이 영예로운 학위를 받으며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한다.

특히 컴퓨터전기정보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는 이민자씨(여·50)와 사회복지학과에서 명예학사를 받는 김정옥씨(여·84)등 만학도들이 젊은 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다.

AD

조성수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무한경쟁시대에 빨리 가는 것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한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끝없는 도전을 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