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2015학년도 새내기 장애학생 예비대학 실시
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가 오늘부터 이틀 간 올해 입학하는 장애학생들의 적응을 위해 11명의 학생과 장애학생 도우미 학생, 학과교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새내기 장애학생 예비대학’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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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총장 조성수)가 오늘부터 이틀 간 올해 입학하는 장애학생들의 적응을 위해 11명의 학생과 장애학생 도우미 학생, 학과교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새내기 장애학생 예비대학’을 실시한다.
장애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사전 교류·정보 파악을 통해 효과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한 장애신입생 예비대학은 장애학생지원센터 소개, 전반적인 대학생활 안내와 수강신청 및 장학금 신청 안내, 학과 교수 면담, 캠퍼스 투어 등을 한다.
진로설계 특강과 MBTI 심리검사도 진행해 장애학생들의 사전 진로상담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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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장 박순길 교수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학생들이 장애학생지원센터를 통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해 미래를 설계하길 바란다.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도 학생들의 필요에 맞는 지원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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