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가나스키 겐지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청사에서 면담을 마치고 청사를 나서고 있다. 외교부는 성명발표를 통해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대해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한·일 관계를 열어 나가겠다고 하는 일본 정부의 진정성에 의구심을 갖게 하는 역사 퇴행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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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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