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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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희와 결별' 배용준 근황보니 '태왕사신기' 이후 8년째 연기활동 無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구소희와 결별한 배용준의 근황과 향후 행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용준은 1994년 KBS 드라마 '사랑의 인사'로 데뷔해 '젊은이의 양지', '호텔리어', '겨울연가' 등에 출연하면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배용준은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이후 배용준은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에 특별출연한 바 있다. 이는 배용준이 설립한 회사 키이스트가 제작한 드라마에 카메오 형식으로 모습을 비춘 것이다.

사실상 배용준은 8년간 연기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 셈이다. 현재 배용준은 키이스트의 대주주로서 소속사 경영에 힘쓰고 있다. 키이스트에는 김수현, 김현중, 박서준, 박수진, 소이현, 이현우, 임수정, 정려원, 주지훈, 한예슬, 홍수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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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한 매체는 배용준은 1년2개월여간 교제한 일반인 구소희 씨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날 "결별한 것이 맞다"며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시기나 이유 등 구체적인 건 확인이 힘들다"고 결별을 인정했지만 결별 이유와 정확한 시기 등 자세한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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