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이코노미석 /사진=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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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비좁은데 오래 앉아 있다면 물 자주 마실 것"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의 구체화된 의학적 병명은 '심부정맥혈전증'(DVT, Deep Vein Thrombosis)이다.

이는 10시간 이상 여행할 때 오랫동안 기내의 비좁은 공간에서 다리를 펴지 못한 자세로 움직이지 못 할 때 발생하기 쉬운 것으로 알려졌다.


심부정맥혈전증이 발병되면 굵은 정맥에 피가 굳어 혈맥이 막히고, 하지의 심부정맥에 혈전이 생겨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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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좌석이 넉넉한 '일등석' 또는 '이등석'과 달리 비좁은 3등석 승객에게만 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일반석 증후군' 혹은 '3등석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따라서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물을 마시고 기내 스트레칭을 하며 좌석 사이의 통로를 걷는 등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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