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코리아, 서울·수도권 新 딜러 '아주그룹' 선정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사진 오른쪽)와 최광석 아주그룹 자동차부문 오토지원실장이 딜러 사업권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AD
아주그룹은 지난해 3·4분기 경기도 일산 지역에 볼보의 새로운 전시장 콘셉트 볼보리테일익스피리언스(VRE)를 적용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아주그룹은 내년 상반기까지 서울 강서, 경기 안양 지역에 거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AD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일산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 일환으로 아주그룹을 신규 딜러로 선정하게 됐다"며 "볼보자동차는 신규 및 기존 딜러와의 완벽한 협력관계를 통해 전국적인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아주그룹 합류로 7개 딜러를 통해 전시장 15곳과 서비스센터 15곳을 확보하게 됐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