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테크]KTB證, 지수와 관계없이 안정적 수익 기대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KTB리틀빅스타증권자투자신탁[주식](이하 KTB리틀빅스타펀드)는 대형주와 중소형주 비중 조절을 통해 지수와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추구한다.
지난해 4월 설정 이후 24.3%(지난 6일 기준, 클래스A 기준)로 매우 뛰어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전체 자산의 60% 이상을 작지만 강한 1등기업, 차세대 1등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중소형 성장주에 주로 투자한다.
대형주는 투자모멘텀이 발생하거나 중소형주 소외국면시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기존의 중소형펀드가 중소형가치주에 투자한 것과는 달리 중소형성장주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또 대형주ㆍ중소형주의 비중 조절을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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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배분에 있어서는 시장의 장기적인 전망을 고려해 배분한다. 구조적으로 성장기로 넘어가는 산업의 비중을 높여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최근의 트렌드 섹터인 콘텐츠ㆍ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미래 성장 섹터인 헬스케어 등에 대한 종목발굴도 병행하고 있다.
펀드의 보수는 클래스 A형이 선취수수료 1.0%와 신탁보수 연 1.407%이고, 펀드슈퍼마켓전용인 클래스 S형은 보수 연 1.057%이며 3년 미만 환매 시 환매금액의 0.15%에 해당하는 후취판매수수료가 부과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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