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MS530

크레신 MS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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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이어폰·헤드폰 전문기업 크레신(회장 이종배)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5에서 자사의 '피아톤 MS530' 헤드폰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피아톤 MS530 헤드폰은 크레신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강렬한 붉은색과 흰색을 적절히 조합해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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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 부분이 살짝 벌어지는 'U'자형 형태로 매끈하면서도 안정적인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머리와 맞닿는 헤드밴드 안쪽에는 푹신하면서 탄성있는 재질을 사용했다.

크레신 관계자는 "음향기기 부문에서 피아톤 브랜드의 디자인 우수성을 다시 한 번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끊임없는 디자인 혁신으로 세계 최고의 이어폰·헤드폰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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