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최혜선,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박인아) 최혜선(3년) 씨가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이사장 박기용)이 주관하는 ‘2015 한국지도자육성 장학재단’ 제45기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돼 졸업까지 전액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최혜선 씨는 지역아동센터 및 호남대학교 수화동아리 하늘그림, 큰 한 톨 나눔 축제 스탭 활동 등 교내·외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학업에도 충실해 ‘2014년 호남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스터디그룹 최종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2014년 수출입은행 희망씨앗 봉사단 활동에서 최우수상 수상, 아산 사회복지재단 재능나눔장학생으로도 선정되는 등 사회복지학과 학생으로서 보다 전문적인 사회공헌 실천을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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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에서는 매년 국내 4년제 대학교 3학년 진학예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통해 100명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재학생으로 전 학년 평점평균성적이 3.50이상(4.50만점), 조직활동 운영, 봉사활동 20시간이상, 창안활동 등의 활동실적이 있어야 지원가능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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